코스피 2,969.27 13.95 (-0.47%)
코스닥 1,001.35 0.08 (-0.01%)

‘쇼핑ㆍ여행할인까지’ 가을맞이 혜택 쏟아내는 카드사

인기 명품브랜드 및 온라인 쇼핑서 할인ㆍ적립
홈술ㆍ홈카페 등 콘셉으로 MZ세대 사로잡아
  • 등록 2021-10-09 오전 10:43:55

    수정 2021-10-09 오전 10:43:55

[이데일리 전선형 기자] 카드사들이 가을을 맞아 할인 및 적립 혜택 등의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다. 단순한 쇼핑시 혜택을 준다는 개념을 넘어서 ‘홈술ㆍ홈카페’ 등의 MZ세대 기호에 맞춘 콘셉트를 구성해 재미를 더하고 있는 모습이다.

롯데카드는 10월 플렉스 위크 브랜드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오프 화이트(Off White)’를 선정하고 9일부터 24일까지 추가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플렉스 위크 프로모션은 올해 말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 해외패션·컨템포러리 브랜드 중 매월 MZ세대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롯데백화점 플렉스(Flex)카드’로 결제 시 7%를 추가 적립 해주는 이벤트다. 롯데백화점 플렉스카드는 롯데백화점 7% 현장 할인, 롯데백화점/아울렛 해외명품·컨템포러리 매장 7% 엘포인트(L.POINT) 적립을 제공하는 카드다.

또 롯데카드는 연말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 해외패션·컨템포러리 전 브랜드 매장에서 롯데백화점 플렉스카드로 결제 시 월 최대 30만원 엘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하루 동안 브랜드 합산 100/200/300만원 이상 결제 시 월 1회 10/20/30만 엘포인트가 적립된다. 여기에 신규 고객이나 직전 6개월간 사용 이력이 없는 고객들에게는 5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을 캐시백해준다.

BC카드는 ‘홈술’, ‘홈카페’ 등 집에서 대신 즐기는 외식 문화가 트렌드로 떠오르는 것에 착안해 이번달 최대 3만5000원 할인 혜택 이벤트를 진행키로 했다. 먼저 ‘홈카페’에 어울리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주요 도넛 브랜드인 ‘카페노티드’, ‘랜디스도넛’, ‘크리스피도넛’에서 ‘블랙핑크카드’, ‘始發(시발)카드’, ‘밸런스카드’ 등 BC바로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술족’을 위한 할인혜택도 준비했다. 주류 전문 O2O 주문 플랫폼인 ‘데일리샷’에서 BC신용 및 체크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C바로카드로 결제 시 추가 1만원 청구할인 혜택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는 ‘가을 놀. 먹. 꾸’라는 콘셉트에 맞춰 여행, 패션, 골프, 장보기 등에서 할인혜택을 진행한다.

우선 여행 관련 업종에서 할인을 진행한다. △야놀자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즉시할인 △여기어때 7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즉시할인 △트리플 5/10/3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원 즉시할인 △탐나오 3/5/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000원 즉시할인 △제주관광공사 인터넷 면세점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즉시할인 △인터파크TV 라이브커머스 괌/사이판 트래블 버블 상품 최대 30만원 할인, 트로트 가수와 함께하는 울릉도 행복 콘서트 패키지 최대 2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골프의 계절을 맞아 골프 패션부터 용품까지 원스톱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골프 관련 혜택과 가을 패션 아이템 준비를 위한 할인 혜택도 선보인다. △골핑 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만원 즉시할인 △AK골프 최소 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만원 즉시할인 △골프존마켓 최소 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만원 즉시할인 △무신사 8만원 이상 무신사 페이로 결제 시 4000원 즉시할인 △코오롱몰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즉시할인 △지그재그 6만원 이상 결제 시 4000원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