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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뱅' 록킹돌, 4인4색 외계요정 매력포텐

  • 등록 2022-01-21 오후 5:39:57

    수정 2022-01-21 오후 5:39:57

록킹돌(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록킹돌(Rocking doll)이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록킹돌(로아·주리·아리·레나)은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앨범 ‘록킹돌’의 동명의 타이틀곡 ‘록킹돌’ 무대를 펼쳤다.

이날 록킹돌은 전원 10대의 에너지가 묻어나는 멋진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인 4색 요정 비주얼과 화려한 스타일링이 록킹돌의 세계관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Z세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록킹돌은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보는 재미를 이끌어 냈으며, 손을 총 모양으로 만든 채 흥겹게 몸을 흔드는 포인트 안무 ‘난난나 댄스’로 중독성도 유발했다.

록킹돌은 ‘흔들리는’, ‘멋있는’이라는 의미의 ‘Rocking’과 인형의 ‘doll’을 결합한 팀명만큼이나 독특한 ‘외계 요정’ 세계관으로 주목 받는 4인조 신예 Z세대 걸그룹이다. 마치 오뚝이처럼 어떤 시련도 이겨내며 오로지 실력으로 전 세계를 흔들겠다는 포부를 담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의 데뷔 타이틀곡 ‘록킹돌’은 일렉트로닉 테크노 장르로, 록킹돌만의 당찬 패기와 자신감이 돋보이는 곡이다. 파격적이고 신선한 비주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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