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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재환이 숨진 채 발견된 차량, 내부는 악취로 진동

  • 등록 2008-09-08 오후 3:45:24

    수정 2008-09-08 오후 9:26:20


[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故 안재환이 8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된 차량과 내부가 공개됐다.

안재환은 8일 오전 9시 10분께 서울 하계동의 한 주택가에서 자신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차 안에서 유서와 연탄 화덕 등이 놓여있는 점으로 미뤄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또 발견 당시 고인의 사체가 심하게 부패된 상태였던 것으로 보아 사망한지 상당한 시일이 흐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고인의 시신은 현재 서울 태릉 성심병원에 안치돼 있으며, 네티즌들은 고인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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