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정환 `경찰조사 받으러 갑니다`

  • 등록 2011-01-19 오전 11:29:25

    수정 2011-01-19 오전 11:29:25

[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해외 원정 도박 의혹 및 뎅기열 거짓말 파문으로 5개월 여간 해외에서 도피생활을 해왔던 방송인 신정환이 19일 오전 일본 하네다 공항을 출발해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신정환은 지난해 8월 필리핀 세부 호텔 카지노에서 억대 바카라 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사면서 파문을 일으켰다. 신정환은 현재 상습 도박, 여권법 위반, 외환관리법 위반 등의 3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신정환은 지난해 7월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에서 1억 8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혐의로 피소된 바 있고, 2005년에는 도박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분수대에 아기천사
  • 또 우승!!!
  • 물속으로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