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지호, 신곡 활동서 일시 제외

  • 등록 2021-05-14 오후 4:02:52

    수정 2021-05-14 오후 4:04:05

지호(사진=WM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신곡 활동에서 잠시 빠진다.

14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호는 지난 12일 스케줄을 준비하던 중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지효는 경미한 타박상으로 인한 근육통이 있는 관계로 이번 주에 남아 있는 오마이걸 컴백 활동 일정에 함께하지 않기로 했다. 소속사는 “지호의 빠른 회복과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마이걸은 지난 10일 새 미니앨범 ‘디어 오마이걸’(Dear OHMYGIRL)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던 던 댄스’(Dun Dun Dance)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각 방송사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멤버 중 미미는 앨범 발매 당일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으로 미디어 쇼케이스에 불참해 팬들의 우려를 샀으나 현재 활동에 정상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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