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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노웨이홈' 12월15일 개봉…역대 빌런 총출동

  • 등록 2021-11-17 오후 5:34:49

    수정 2021-11-17 오후 5:34:49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오는 12월 15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열려버린 멀티버스로 인해 역대급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멀티버스를 다루며 한층 더 확장된 마블 세계관을 펼쳐낸다. 이로 인해 스파이더맨은 ‘닥터 옥토퍼스’ ‘그린 고블린’ ‘일렉트로’ ‘샌드맨’ 등 다른 차원의 스파이더맨과 싸웠던 빌런들과 맞닥뜨린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마블스튜디오과 소니픽쳐스의 세 번째 ‘스파이더맨’ 시리즈. 앞서 국내 개봉한 ‘스파이더맨:홈커밍’은 725만명,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은 802만명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내달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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