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 타이틀리스트, ‘나만의 볼 마크’ 인증 캠페인

  • 등록 2024-06-25 오후 2:22:15

    수정 2024-06-25 오후 3:04:26

타이틀리스트 ‘나만의 골프볼 마크’ 캠페인.(사진=아쿠쉬네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나만의 골프볼 마크’, 일명 당신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에 어떻게 마크하시나요? (How do you mark your Titleist?)’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타이틀리스트의 Pro V1과 Pro V1x는 전 세계 주요 투어에서 사용률과 우승률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9개 주요 투어에서 총 1만1727번의 선택을 받으며 평균 71%의 사용률을 기록했다. 우승률 또한 평균 61%로 2위 브랜드(13%)와는 5배나 가까이 웃도는 놀라운 성과로 부동의 1위를 달린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투어 선수들에게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골프볼인 만큼, 선수들은 한 조로 경기를 할 때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나의 사용구를 구분하기 위해 투어 선수들은 자신의 골프볼에 각자 독특한 표시를 하며, 이를 ‘골프볼 마크’라 한다.

타이틀리스트는 열정적인 골퍼들은 어떤 의미를 담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마크하는지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나만의 골프볼 마크’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외 유명 선수들의 볼마크 컨텐츠도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다양한 볼마크 디자인과 의미를 엿볼 수 있다.

개인 SNS(인스타그램)에 ‘#나만의골프볼마크’ 해시태그와 함께 나만의 넘버, 로고, 라인, 이니셜, 드로잉, 복합마크, 문구 등 다양한 유형의 볼마크 사진을 업로드하면 캠페인에 자동 응모된다. 여기에 타이틀리스트코리아(titleist korea) 계정을 꼭 태그해야 한다.

타이틀리스트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골퍼들 중, 매월 테마별로 10명을 추첨해 소정의 타이틀리스트 선물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가장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골퍼에게는 ‘투어 선수의 스페셜 리워드’가 깜짝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당첨된 골퍼에게는 SNS를 통해 개별 DM이 발송된다. 비공개 계정은 당첨에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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