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은지원, "젝스키스 활동시절 이용원 다녔다" 회상

  • 등록 2016-07-31 오전 11:33:00

    수정 2016-07-31 오전 11:33:00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은지원이 젝스키스 활동 시절 헤어숍이 아닌 이용원(이발소)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JTBC 예능 ‘천하장사’가 31일 온양 온천시장에 방문한 강호동, 윤정수, 은지원, 이규한, 써니, 정진운의 모습을 공개했다.

촬영 당시 시장을 둘러보던 중 멤버들은 40년 된 이용원을 방문해 옛 추억에 잠겼다. 은지원은 “젝스키스 활동할 때도 이용원을 다녔었다”며 옛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이발소에서 추억에 잠겼다. 이어 은지원은 “바리캉을 사용하면 이용원, 가위를 사용하면 미용실이었다”며 옛날 가수(?)다운 연식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천하장사’는 국내외 관광명소로 전통시장을 알리는 국내 최초의 시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강호동, 윤정수, 은지원, 이규한, 써니, 정진운 여섯 명의 멤버가 시장을 다니며 각종 미션을 수행하고, 지역 서민의 삶이 녹아있는 전통시장의 맛과 멋, 정을 소개한다. ‘천하장사’는 3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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