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민아 “다이빙 영화 ‘디바’ 촬영 마쳐”

  • 등록 2019-01-16 오후 1:22:44

    수정 2019-01-16 오후 1:22:44

(사진=엘르)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최근 다이빙을 소재로 한 영화 ‘디바’ 촬영을 마친 배우 신민아가 ‘엘르’ 2월호를 통해 싱그러운 매력이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산뜻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의 아이콘, 신민아는 비비드한 컬러감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화보나 광고를 찍을 때 많은 분들이 저에게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원하시는데, 사실 감정을 드러내는 것보다는 누르는 것에 조금 더 호기심이 있다”면서 “실제 성향도 정적인 편이라 조용하고 조금은 어둡게 느껴지기도 하는 캐릭터에 애정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는 “운동을 엄청 열심히 한 적도 있었지만 더 잘 맞는 방식이 있었다”며 “좋은 책을 읽거나, 좋은 영화를 보거나, 혹은 좋은 사람들과 가볍게 수다를 떨며 밥을 먹거나 하는 일들이 심신에 건강한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

신민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2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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