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찢겨진 양말'

  • 등록 2022-11-25 오후 1:35:13

    수정 2022-11-25 오후 1:35:13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우루과이 카세레스의 태클에 넘어진 손흥민의 오른쪽 양말이 찢겨져 있다. 이날 경기는 득점 없이 0대 0 무승부로 마쳤다.(알라이얀(카타르)=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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