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10세 연하와 결혼 2개월 만 2세 소식 "새 생명 선물 받아"

  • 등록 2024-05-27 오후 5:28:34

    수정 2024-05-27 오후 5:28:3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아빠가 된다.

홍진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감사하게도 새로운 생명을 선물 받았다”며 “연말에 태어날 우리 콩콩이.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잘 오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호는 지난 3월 10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것.

홍진호의 2세 소식에 황제성, 존박, 서유리 등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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