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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측 "피로 누적으로 한달 간 휴식" [공식입장]

  • 등록 2020-04-02 오후 2:57:56

    수정 2020-04-02 오후 2:57:56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전소민이 한 달간 휴식을 갖는다.

전소민(사진=소속사 제공)
전소민 소속사 측 관계자는 2일 이데일리에 “피로가 쌓여 몸에 무리가 온 것 같다”고 전소민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전소민은 현재 입원 중이며, 현재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은 아니다.

이 관계자는 “‘런닝맨’ 제작진에게 양해의 말씀을 드렸다”며 “고정 출연인 만큼 여유있게 한달 정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해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이외 스케줄도 현재 조정 중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오로라 공주’, ‘내일도 승리’, ‘톱스타 유백이’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친 전소민은 지난 2017년 4월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합류해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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