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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부모 된다…"임신 11주차"→연예계 축하물결

  • 등록 2022-01-28 오후 3:01:21

    수정 2022-01-28 오후 3:01:21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예능가를 활약 중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곧 부모가 된다.

홍현희의 남편인 제이쓴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이같은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아기 이모티콘과 함께 “만나서 반가워♥ 애도랑 이슨스 이제 아빠얌 뽀하핳”이란 문구로 기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스카이이엔엠 측도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임신 11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부부의 임신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물결도 이어지고 있다. 모델 이현이는 “어머머머 너무 축하한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이사배와 오상진, 황재근, 개그맨 이용진, 이상준, 댄서 효진 초이, 이국주, 양미라, 박슬기 등도 축하 댓글들을 남겼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했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비롯해 MBN ‘국대는 국대다’ 등 방송에 출연하며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인테리너 디자이너인 제이쓴(본명 연제승)은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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