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12월 13일 최전방 입대… 빅히트 "확인불가"

  • 등록 2022-11-24 오후 1:18:14

    수정 2022-11-24 오후 1:18:14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12월 13일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진은 12월 13일 경기도 연천에 있는 모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는다.

이에 대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진은 지난 1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오빠 다음 달 생일인데 신나느냐’라는 한 팬의 질문에 “아뇨…최전방 떴어요”라고 답한 바 있다. 진의 생일은 12월 4일이다.

진은 지난달 부산 단독 콘서트 이후 입대 방침을 밝혔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밴드 콜드플레이와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 무대를 꾸미고 귀국한 뒤 입영 연기 취소원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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