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일우 "보물 1호는 차와 시계"

  • 등록 2014-11-27 오전 11:11:38

    수정 2014-11-27 오전 11:11:38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정일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정일우는 최근 bnt와 발리 물리아 리조트에서 화보 촬영을 통해 하루 속 자연스러움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 정일우는 네추럴한 올 블랙 니트 의상을 입고 강렬한 레드컬러의 스포츠카에 탄 채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자유로움을 연출하는가 하면 룸 내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는 보다 좋은 화보를 위해 상의탈의를 하는 등 진지한 태도와 함께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또한 댄디한 슈트를 입고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내면의 깊은 감정을 표현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발리 물리아리조트를 비롯해 게와카 파크, 울루 와투 사원 등 다양한 곳에서 진행된 화보에 어느 장소가 가장 기억에 남는지 묻자 “울루 와투 사원에서 촬영할 때 석양이 졌는데,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 분위기도 너무 좋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예뻐서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웃음)”라며 SNS에 올린 절벽 영상을 보여주는 모습에 영락없는 ‘팬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꽃보다 누나’에 출연하고 싶다는 말에 이유를 묻자 “선배님들과는 드라마나 작품 할 때 뵈는 게 전부다. 촬영장 이외에서 개인적으로 만날 기회가 많지 않다”며 “‘꽃보다 시리즈’처럼 선배님들과 동행하며 많은 얘기도 나누고 배우고 싶어서 참여해보고 싶었다. 인생 이야기도 배우고 연기에 대해서 조언도 구하고.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뜻깊은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배우 정일우,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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