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이필모 “‘가화만사성’ 엔딩 안 정해져”

  • 등록 2016-07-17 오후 3:58:13

    수정 2016-07-17 오후 3:58:13

‘섹션TV’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필모가 MBC 주말극 ‘가화만사성’에 대해 “엔딩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필모는 17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스타팅’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중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편 유현기 역을 맡은 이필모는 캐릭터의 생사 여부에 대해 “제작진이 아직 엔딩을 정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왜 이렇게 배가 고픈지 모르겠다. 이상한 병에 걸린 것 같다. 배가 고파지면 배가 아파오더라”면서 캐릭터에 몰입했음을 보여줬다.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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