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악' 이신기,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출연…한석규 만난다

  • 등록 2024-05-21 오후 3:48:48

    수정 2024-05-21 오후 3:48:48

이신기(사진=제이알 이엔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신기가 새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출연한다.

이신기 소속사 제이알 이엔티는 21일 “이신기가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출연을 확정했다. 이신기는 극 중 강력팀 경장 김용수 역을 맡아 범인을 쫓는 형사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을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

이신기가 맡은 강력팀 경장 김용수는 팀장 오정환(윤경호 분)을 보필하고 부하들을 챙기는 든든한 강력팀의 허리다. 프로파일링, 범죄 심리 등을 좋아하는 김용수는 장태수(한석규 분)에게 개인적인 흥미를 갖지만 태수와 마찰을 빚곤 하는 오정환을 의식해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인물이다.

이신기는 전작 ‘최악의 악’에서 강남연합의 킬러 서종렬로 막강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제 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악역이 아닌 선역으로 시청자를 찾아오는 이신기의 차기작 소식에 기대감이 모인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2024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우리 엄마 맞아?
  • 토마토에 파묻혀
  • 개더워..고마워요, 주인님!
  • 공중부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