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ACE 17 +축구화 '블루 블라스트' 공개

  • 등록 2017-01-25 오후 12:15:13

    수정 2017-01-25 오후 12:15:13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축구 브랜드 아디다스가 오는 26일 자동차 레이싱에서 순간 가속을 위해 자동차들이 내뿜는 폭발적인 파워에서 영감을 받은 블루 블라스트) 컨셉의 에이스 17+ 축구화를 공개한다. 이 번에 공개된 제품은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메수트 외질(아스널), 이반 라키티치(바르셀로나),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등이 착용한다.

새롭게 공개된 에이스 17+ 축구화는 아디다스 축구화 라인업의 대표 모델 중 하나로서 선수들의 볼 컨트롤과 패스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최상의 기술들이 적용된 모델이다.

프라임니트 소재와 작은 돌기들로 이루어진 논스톱그립(NSG)이 세밀한 터치와 컨트롤을 가능하게 해 선수들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정확하고 세심한 터치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에는 선수들이 경기장 위에서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신을 수 있도록 같은 디자인의 풋살화와 스트리트화도 함께 출시됐다.

블루 한정판으로 공개된 이번 에이스17+ 퓨어컨트롤 축구화는 어퍼 전체가 프라임니트 소재로 만들어져 마치 신발을 착용하지 않은 것 같은 편한 착화감을 전달한다. NSG(Non Stop Grip)이 적용돼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끈이 없는 퓨어컷 시스템으로 축구공과 발 사이 방해물을 없애 최상의 볼 컨트롤은 물론 신발 안 쪽에서 발을 견고하게 잡아줘 편안함과 안정감을 전달한다. 또한 러닝화에 주로 적용되던 부스트 기술력이 적용, 천 여 개의 독특한 모양의 폼이 쿠셔닝과 편안한 착화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스 17+ 퓨어컨트롤 블루 블라스트 풋살화는 블루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축구화와 마찬가지로 프라임니트 소재의 갑피와 NSG가 적용되어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블루와 블랙 컬러를 연결하는 부분에는 신축성을 위해 테크핏 소재를 적용해 편안하게 발을 잡아준다. EVA 기술력이 적용되어 안정성을 제공하고 축구화와는 달리 발꿈치 부분에만 부스트 기술력이 들어가 있다.

에이스 17+ 퓨어컨트롤 스트리트화는 올블루 컬러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졌다. 프라임메쉬 소재와 테크핏 기술력과 함께 미드솔에는 부스트 기술력이 적용되어 일상 생활 속에서도 편안하고 최적의 착화감을 전달한다.

아디다스 코리아 강형근 브랜드 디렉터는 “새롭게 선보인 블루 블라스트 컨셉의 에이스17+ 축구화는 언제 어디서든 축구의 감성을 즐기는 팬들을 위해 경기장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그 범위를 넓혀 제작되었다”며 “아디다스는 앞으로도 부스트 기술력을 적용하는 등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손흥민, 구자철, 백승호, 이승우 선수 등의 최고의 플레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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