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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김건희, 몰도바전에 투톱 출격...4-1-3-2 포메이션

  • 등록 2022-01-21 오후 7:05:28

    수정 2022-01-21 오후 7:05:28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젊은 피’ 조규성(김천상무)과 김건희(수원삼성)이 몰도바전 최전방 투톱으로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33위)은 21일 오후 8시(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의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FIFA랭킹 181위 몰도바와 A매치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서 앞서 벤투 감독은 “선발 출전 명단이 많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15일 아이슬란드(5-1 승리)전과 비교해 큰 변화는 없다.

포메이션은 4-1-3-2다. 상대가 약체인 만큼 공격에 많은 숫자를 배치하면서 다득점을 노린다.

조규성은 아이슬란드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아이슬란드전에서 교체 출전했던 김건희는 이날 선발 기회를 잡았다.

2선 미드필드진은 송민규(전북현대)와 김진규(부산아이파크), 권창훈(김천상무)이 나란히 선다. A매치 데뷔전이었던 아이슬란드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던 김진규는 2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백승호(전북현대)는 아이슬란드전에 이어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김진수(전북현대), 박지수(김천상무), 김영권(울산현대), 이용(전북현대)이 포백 수비라인을 구축한다. 골문은 김승규(가시와 레이솔)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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