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타야 티띠꾼 '정교한 아이언 티샷'

  • 등록 2022-12-10 오후 3:53:38

    수정 2022-12-10 오후 3:53:38

[이데일리 골프in=김상민 기자] 10일 싱가포르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탬피니스 코스(파72/예선 6,486야드, 본선 6,324야드)에서 2023시즌 한국여자골프투어(KLPGT)의 포문을 여는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총상금 SGD 1,100,000/우승상금 SGD 198,000) 2라운드가 열렸다.

아타야 티띠꾼이 14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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