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빠린다 포칸 '최종라운드 최선을 다한다'

  • 등록 2018-05-28 오전 6:35:06

    수정 2018-05-28 오전 6:35:06

[이데일리 골프in 앤아버(미국)=박태성기자]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ㅣ6,744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2018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한화 약 14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빠린다 포칸(22.볼빅)이 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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