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박단단 역 이세희, 코로나 확진

  • 등록 2022-03-04 오후 2:53:23

    수정 2022-03-04 오후 2:53:2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이세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세희는 코로나19 PCR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세희는 KBS2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여자 주인공 박단단 역으로 출연 중이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이세희는 이날 드라마 촬영 일정을 취소하고 자가 치료에 들어갔다.

이세희의 출연작인 ‘신사와 아가씨’는 30%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순항 중이다. 52부작인 이 드라마는 44회까지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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