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코로나19 확진…"남편·아이들은 음성"

  • 등록 2022-03-08 오후 5:44:51

    수정 2022-03-08 오후 5:44:51

사진=이지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지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길 바랐지만 저도 피해가지 못했다”며 “일요일 오미크론 확진으로 격리 중”이라고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알렸다.

이어 이지혜는 “아이들과 남편은 다행히 음성”이라며 “잘 회복하고 제자리로 돌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태리를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결혼 후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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