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축구토토 국대 경기 다른 각도로 접근하라

  • 등록 2012-02-02 오후 5:41:30

    수정 2012-02-02 오후 5:41:30

2월은 런던 올림픽 남자축구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4,5 라운드와 한국과 쿠웨이트의 월드컵 3차 예선 등 국가대표팀 간의 경기가 펼쳐진다. 유럽에서는 EURO 2012를 앞두고 잉글랜드와 네덜란드, 이탈리아와 미국간의 대결 등 굵직한 경기들이 벌어지며, 아프리카에서는 네이션스컵이 끝난 후 바로 다음 대회 예선에 돌입하게 된다. 짧은 기간 동안 선수들을 소집해 구성되는 국가대표팀 축구 대상 게임에는 클럽 경기와는 다른 베팅 전략이 필요하다. 국가대표팀 축구 대상 토토게임에 베팅 시 유의해야 할 몇 가지 사항들을 알아보자.

▲ 선수에 초점을 맞춰라 국가대표팀 축구는 3~4일 정도의 짧은 기간에 선수들을 소집해 경기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팀의 조직력을 맞출 시간이 부족하다. 특히 유럽 리그가 진행되는 도중에 열리는 A매치는 더욱 그렇다. 그래서 팀의 최근 성적이나 양 팀의 상대전적보다는 선수들의 개인 기량을 점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팀의 이름값에 포커스를 두는 전략도 나쁘지 않다. 국가대표팀은 선수개개인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이름값이 높은 팀들이 그에 맞는 경기력을 보여준다. 이름값의 우위를 판단하는 기준은 FIFA랭킹, 월드컵이나 EURO 같은 대륙선수권 성적 등이 있다.

또 A매치, 특히 친선경기에서는 홈팀이 분명 강하다. 지난 해 11월 열린 친선 경기에서 30승 18무 16패로 홈팀이 우위를 보였고 한국대표팀도 지난해 홈에서 가진 평가전에서 3승 1무로 선전했다.

▲ 경기맥락에 따라 다른 접근 필요 그러나 월드컵 예선 등 뚜렷한 목표가 걸린 경기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과 쿠웨이트의 월드컵 3차 예선은 비시즌에 진행되는 만큼 준비기간이 길어 조직력을 갖출 시간이 충분하다. 한국은 최소 비겨야, 쿠웨이트는 무조건 이겨야 최종예선 진출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 10일, 쿠웨이트는 2주간의 장기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동기 부여도 중요하다. 중국과 싱가포르는 이미 3차 예선 탈락을 확정지은 상태다. 레바논과 맞붙는 아랍에미리트도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레바논에 우위지만 5전 전패로 최종예선을 바라볼 수 없는 상황이다.

국가대표팀들간의 축구경기는 나라간의 자부심이 달려있다는 측면에서 더욱 흥미진진하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선수의 개인기량과 팀의 명성, 홈팀 여부, 훈련기간, 동기 등 몇 가지 사항들을 중심으로 신중히 베팅전략을 세운다면 즐겁게 게임에 참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중의 기쁨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분수대에 아기천사
  • 또 우승!!!
  • 물속으로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