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 유민규, 9등신 비주얼 여심 훔쳤다..'민재앓이 포착'

  • 등록 2014-02-12 오전 9:23:16

    수정 2014-02-12 오전 9:23:16

유민규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유민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과 케이블채널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민규는 우월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인물이다. 극중 여고생 귀신 한나영(전효성 분)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는 주인공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2반의 막내 ‘민재’ 역할을 맡았다. 민재는 광역수사대를 떠도는 여고생 귀신 한나영을 볼 수 없지만, 한나영은 광역수사대의 대표 꽃미남 민재를 열렬히 사모하며 이루어질 수 없는 짝사랑에 빠지는 캐릭터다.

유민규
12일 오전 OCN 공식 블로그에 공개된 촬영 중인 유민규의 사진은 팬들의 ‘민재앓이’를 한층 더할 분위기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9등신 기럭지로 매력을 발사하고 있다. 유민규는 키 188cm에 조그만 얼굴로 황금 비율을 자랑한다. 지난 2011년 tvN ‘꽃미남 캐스팅, 오!보이’에서 우승을 거머쥔 화제인물. 지난 해 인기리에 종영한 SBS ‘주군의 태양’에서 지병 탓에 일찍 죽었으나 첫사랑을 잊지 못해 이승을 떠도는 ‘지우’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유민규는 향후 극중 FM 열혈 여형사 하선우(오지은 분)를 도와 미궁 속에 빠진 범죄를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자칭 타칭 광역수사대 대표 꽃미남으로, 여고생 귀신 한나영뿐만 아니라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빼앗으며 극에 재미와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지난 주 1,2회가 연속 방송됐고 3회는 1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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