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화 `푸른소금` 세 명의 주역들

  • 등록 2011-08-10 오후 12:18:59

    수정 2011-08-10 오후 12:18:59

[이데일리 스타in 김정욱 기자] 이현승 감독과 배우 신세경, 송강호(왼쪽부터)가 1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푸른소금`(감독 이현승) 제작보고회에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푸른소금`은 과거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은퇴한 조직 보스 윤두헌(송강호 분)과 그를 살해하기 위해 접근한 세빈(신세경 분)이 서로의 정체를 감춘 채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위험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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