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게릴라 콘서트 4천명 몰려..신곡 첫 공개

  • 등록 2013-04-21 오후 6:09:53

    수정 2013-04-21 오후 6:11:15

로이킴 게릴라 콘서트 현장(사진=CJ E&M)
[이데일리 스타in 안준형 기자] 신곡 발표를 하루 앞둔 로이킴이 21일 남산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로이킴은 20일 트위터를 통해 “21일 일요일 오후 3시 여기서 만나요!”라는 글을 남기며 게릴라 콘서트를 알렸다. 이날 콘서트 현장에는 로이킴의 신곡을 듣기위해 4000여명이 몰렸다. 로이킴은 데미안 라이스의 ‘볼케이노’(Volcano), ‘빗속에서’, ‘먼지가 되어’, ‘힐링이 필요해’ 등을 불렀고, 마지막으로 신곡 ‘봄봄봄’을 열창했다.

CJ E&M 관계자는 “아직 정식으로 공개된 적 없는 곡임에도 불구하고 쉽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현장 관객들이 자연스레 따라 부르며 환호했다”고 말했다. ‘봄봄봄’은 22일 정오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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