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결혼 6개월 만에 득남

  • 등록 2013-12-31 오후 6:00:40

    수정 2013-12-31 오후 6:00:40

김재원(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김재원이 아빠가 됐다.

김재원 소속사 관계자는 23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최근 아들을 얻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김재원은 지난 6월 어린 시절부터 알고지낸 동갑내기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신부는 결혼 당시 임신 3개월였다. 결혼 6개월 만에 아이를 얻었다.

김재원은 30일 열린 ‘2013 MBC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1월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4남1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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