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신예 아이돌 선발 '노머시' 티저, 잔혹 서바이벌 예고

  • 등록 2014-11-25 오전 11:31:55

    수정 2014-11-25 오전 11:31:55

Mnet ‘노머시’ 티저 영상(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Mnet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NO. MERCY)가 멘터 5인이 등장하는 티저 영상을 통해 잔인한 서바이벌의 서막을 알렸다.

‘노머시’는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주영 등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레이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신인 힙합 보이밴드의 최종 멤버를 가리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스타쉽 연습생 12명은 라이머, 산이, 기리보이, 천재노창 등 뮤지션, 프로듀서들과 콜래보레이션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24일 낮 12시 Mnet 채널과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35초 분량의 이번 티저 영상에는 스타쉽의 대표적 아티스트인 씨스타의 효린, 케이윌, 매드클라운뿐 아니라 빼어난 가창력의 휘성, 힙합 프로듀서 라이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효린은 “너무 잔인하다”, 라이머는 “내가 왜 여기 올라와서 얘네들(연습생)과 경쟁을 해야 돼?”라고 말해 이번 서바이벌 미션의 무자비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미 Mnet ‘쇼미더머니’를 통해 서바이벌의 짜릿함을 맛봤던 매드클라운도 “Mnet 스타일 그대로 사방이 적이다. 잘 살아남으시길 바란다”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전했다.

‘노머시’는 오는 12월1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0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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