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미국 동반 여행설…“사실 아냐” 양측 부인

  • 등록 2019-01-10 오후 4:35:57

    수정 2019-01-10 오후 4:35:57

손예진(왼쪽), 현빈(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현빈·손예진 측이 동반 여행설에 선을 그었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오후 이데일리에 “손예진은 현재 미국에 홀로 머물고 있다. 여행차 최근 출국했다”며 “손예진의 부모님은 한국에 계신 걸로 안다. 미국에서 손예진의 가족과 현빈이 만났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또한 “현빈은 스케줄로 인해 해외에 체류 중이다. 손예진 측을 만났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정확한 체류 국가를 묻는 질문에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전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미국 LA에서 여행 중’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두 사람이 함께 여행 중이며 미국에서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는 것도 목격했다고 설명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으로 처음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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