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나, 세계적인 미녀의 위엄

  • 등록 2018-05-29 오후 3:43:00

    수정 2018-05-29 오후 3:43:00

사진=바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나나가 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나나는 29일 공개된 매거진 ‘BAZAAR’ 6월호와 인터뷰에서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 ‘바자 아이콘상’ 수상에 대해 아이콘이란 존재에 대한 질문에 “그리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다. 그저 일할 때의 태도,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는 방식, 고유의 스타일을 구축해나가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영감을 던져주는 존재들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패션이 여성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아름답지 않다해도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해 관심과 존경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나나는 박해진 주연의 드라마 ‘사자’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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