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왔다고? 어디?" 디카프리오, 이렇게 '투샷 셀카' 찍었나

  • 등록 2021-11-17 오후 11:47:03

    수정 2021-11-17 오후 11:47:03

[이데일리 이선영 기자]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오징어 게임’ 배우 이정재가 함께 찍은 투샷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16일(한국 시간) 미국 ABC방송의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쇼에는 배우 엘 패닝이 출연했다.

이날 엘 패닝은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친구 카밀라 모로네의 연인인 디카프리오가 오징어게임 출연진의 참가 소식을 듣고 보인 반응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이정재 인스타그램)
‘오징어게임’의 빅팬이라는 엘 패닝은 “행사에 오징어게임 출연진이 왔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 목표는 오징어게임 출연진과 셀카를 찍는 거였다”며 “진짜 팬이라 흥분했다. 아무튼 그래서 셀카를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재밌었던 건 디카프리오의 연인 카밀라 모로네와 나는 완전히 신나있는데 디카프리오만 너무 쿨하고 점잖게 앉아 있었다”며 “이상하게 생각해서 ‘오징어 게임 출연진이 왔다’고 그에게 다가가 얘기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디카프리오가 갑자기 흥분하더니 “여기? 어디 있어”라며 두리번댔다는 것.

실제로 당시 행사에서 오징어게임 출연진은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엘 패닝을 비롯한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가 먼저 다가와 말을 걸었고, 사진을 찍기도 했다. 디카프리오 역시 이정재와 다정한 투샷을 남겨 화제가 됐다.

행사에는 이정재를 비롯해 이병헌, 박해수 등 ‘오징어게임’ 출연진과 황동혁 감독, 제작사 싸이런픽처스 김지연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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