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신임 사무총장에 김용두 전 KBS 협력제작국장

  • 등록 2019-01-23 오후 6:01:06

    수정 2019-01-23 오후 6:01:06

김용두 신임 WKBL 사무총장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여자프로농구 WKBL 사무국을 이끌 신임 사무총장으로 KBS 협력제작국장 출신의 김용두(59)씨가 내정됐다.

신임 김용두 사무총장은 KBS 공채 14기 PD 출신이다. KBS의 대표적 인기프로그램인 ‘인간극장’을 최초로 기획, 론칭한 바 있다. KBS 편성 기획팀장 등을 두루 거쳐 협력제작국장을 역임했다.

김용두 사무총장은 “새로운 시도를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여자프로농구의 변화와 흥행을 위해 다양한 도전을 시도할 것”이라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WKBL 제8대 이병완 총재는 박찬숙 경기운영본부장을 비롯하여 김용두 사무총장을 선임함으로써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신임 사무총장의 공식 업무는 2월 1일부터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 스냅타임
    05월 24일 오늘의 운세
  • 스냅타임
    2024년 05월 23일 오늘의 운세
  • 스냅타임
    2024년 05월 22일 오늘의 운세
  • 스냅타임
    05월 21일 오늘의 운세
  • 스냅타임
    2024년 05월 20일 오늘의 운세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힐링 미소
  • 극락 가자~ '부처핸섬!'
  • 칸의 여신
  • 김호중 고개 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