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사회, 신임 사장 후보자 3명으로 압축

  • 등록 2023-09-27 오후 5:46:44

    수정 2023-09-27 오후 5:46:4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 이사회(이사장 서기석)가 신임 사장 후보자를 3명으로 압축했다고 27일 밝혔다.

KBS 이사회는 이날 정기 이사회를 열어 제 26대 사장 지원자 12명 중 최재훈(KBS 부산방송총국 기자), 박민(문화일보 논설위원), 이영풍(전 KBS 신사업기획부장) 등 3명을 면접 심사에 참여할 후보자로 선정했다.

KBS 이사회는 10월 4일에 열리는 임시 이사회에서 후보자 3명에 대한 면접 심사를 실시해 최종 후보자 1명을 선정하고 대통령에게 사장 임명을 제청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사장은 김의철 전 사장의 잔여 임기인 내년 12월 9일까지 KBS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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