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최양락, 정신연령은 7세..아내 말 안 들어"

최양락·팽현숙 부부, 5일 '자기야' 합류
  • 등록 2010-11-05 오후 3:36:19

    수정 2010-11-05 오후 3:36:19

▲ 최양락·팽현숙 부부

[이데일리 SPN 연예팀]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합류했다.

결혼 22년차의 두 사람은 최근 녹화에서 결혼 생활 에피소드와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특히 팽현숙은 녹화 당시 "최양락의 정신 연령은 7세다" "아내의 말은 절대 안 듣는다" "최양략이 굉장히 소심하다" 등의 이야기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팽현숙은 또 이날 녹화에서 "지난 22년간 결혼 생활이 쉽지 않았다"면서 남편에 대한 집중 공격으로 최양락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최양락 팽현숙이 출연하는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5일 방송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있게 한방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 임팩트!!
  • 혜리, 각선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