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야구토토 스페셜 54회차 `삼성, 두산에 우세`

  • 등록 2011-09-26 오후 12:52:11

    수정 2011-09-26 오후 12:52:11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27일 열리는 2011시즌 프로야구 2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54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49.67%는 두산-삼성(1경기)전에서 삼성의 승리를 예상했다.

두산 승리 예상은 37.21%,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이 13.14%로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두산 4~5점-삼성 2~3점(9.58%)이 1순위로 집계됐다.

최근 10경기 7승 3패의 상승세 속에 시즌 승률이 0.615에 이르는 삼성은 주말 벌어진 넥센과의 3연전에서 3연승과 함께 19점을 득점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27일부터 벌어지는 두산과의 2연전에서 삼성이 승리해 올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SK-넥센(2경기)전에서는 홈팀 SK 승리 예상(55.32%)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넥센 승리 예상(32.78%)과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11.93%)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SK 6~7점-넥센 2~3점(10.05%)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SK와 맞붙는 넥센은 지난 주말 삼성과의 3연전에서 모두 영봉패를 당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54회차 게임은 27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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