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패왕 현아, 세상의 근심은 잠시 잊고~

  • 등록 2013-10-28 오전 11:56:14

    수정 2013-10-28 오후 3:08:30

현아와 장현승의 프로젝트 그룹 트러블메이커 신곡 ‘내일은 없어’ 프로모션 컷 중 하나.(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그녀의 이름은 현아, 별명은 ‘패왕색(覇王色)’이다. ‘왕의 패기’쯤으로 해석되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등장 용어 ‘패왕’에서 따왔다. 섹시 가수 중 섹시 가수, 색(色) 중의 색이라는 의미다.

현아의 패왕색은 비스트 장현승과 만든 프로젝트 그룹 트러블메이커에서 짙어졌다. 도발적인 그녀의 섹시미 혹은 색미는 팬들을 아연케 했다. 섹시 가수의 원조쯤으로 꼽히는 김완선도, 여전한 섹시 스타 이효리도 갖지 못한 매력이다.

현아가 트러블메이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돌아왔다. 팬들의 기대만큼 변신 또한 화려하다. 영화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한 이번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마치 파국이 예상되는 한 젊은 남녀의 자화상을 보는 듯하다. 도발적 베드신과 키스신은 때론 흑백으로, 때론 짙은 색감으로 표현됐다. 한 편의 화보를 보는 듯한 현아와 장현승의 매력에 28일 0시 음원 공개 직후 차트 1위로 진입하면서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 관련포토갤러리 ◀ ☞ 현아-현승, `내일은 없어` 뮤비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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