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착한손, 고군분투·동분서주 이승기 '토닥토닥'

  • 등록 2013-12-10 오후 1:48:14

    수정 2013-12-10 오후 1:48:14

이미연 착한손
이미연 착한손
[티브이데일리 제공] '꽃보다 누나' 이미연이 짐꾼 이승기를 위로했다.

10일 오전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 꽃보다 누나'(이하 '꽃보다 누나')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에 지난 2회 방송 중 일부분을 편집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 된 영상 속에는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고자 쉬는시간까지 반납하고 사전 답사를 떠나려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기는 이미연에게 함께 답사를 다녀올 것을 제안했고 처음에 이미연은 이를 거절했다.

하지만 이미연은 이내 혼자 발걸음을 옮기는 이승기가 안쓰러운지 바로 따라나섰고, 이승기에게 "힘들지?"라고 물으며 등을 토닥토닥 두들겨주며 혼자 동분서주하는 이승기를 위로하고 응원했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이미연은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바람에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여권과 신용카드가 담긴 지갑 등을 아무데나 흘리고 다니는 이승기를 뒤에서 말없이 챙겨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뿐만아니라 이미연은 멤버들과 함께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도 식당 앞 종업원의 일을 누가 시키지도 않았음에도 스스로 쪼그려 앉아 도와주며 일명 '착한 손'을 보여줬다.

평소 방송에서 보여주던 이미연은 도도하고 차갑고 어떤 때는 까칠하기도 한 모습으로 친근함과는 거리가 멀었었다. 하지만 이번 '꽃보다 누나'를 통해 이미연은 물론 직설적일 때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몰랐던 다정다감하고 살가운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보여주며 브라운관 스타에서 옆집 누나로 다가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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