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무대에 괴한 난입…마이크 빼앗고 위협

  • 등록 2022-09-23 오후 1:48:44

    수정 2022-09-23 오후 1:48:4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허각이 공연 도중 황당한 일을 겪었다.

23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허각이 전날인 22일 열린 경북 포항 북구 포항대학교 축제에서 노래하던 와중에 한 남성이 무대에 난입했다.

당시 해당 남성은 손을 들어 허각을 위협하는 동작을 취하더니 마이크를 빼앗았다. 이에 허각은 깜짝 놀라하며 뒷걸음질쳤다. 이후 현장 관계자들이 뛰쳐나와 해당 남성을 무대 아래로 끌어내리면서 허각은 폭행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허각은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잠시 놀랐지만 이후 공연을 무사히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허각은 최근 지아와 협업한 듀엣곡 ‘술이 뭐길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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