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증' 샤론스톤, 알고보니 멘사 출신? 이색 경력 '화제'

  • 등록 2014-04-24 오후 6:55:15

    수정 2014-04-24 오후 6:55:15

△ 샤론스톤이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 / 사진= 영화 ‘원초적 본능2’ 스틸컷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론스톤이 최근 뇌졸중으로 쓰러졌다고 복수의 미국 연예매체들이 전했다.

미국 레이더 온라인(Radar Online) 등 연예매체들은 24일(한국시간) “이달 초 브라질을 찾았던 샤론스톤이 지난 4일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샤론스톤은 병원에 입원해 이틀간 치료를 받았으며 지금은 퇴원한 상태다. 그의 측근은 이전에도 뇌출혈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샤론스톤은 1958년 미국에서 태어나 1970년대 미인대회에 출전, 입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뉴욕에서 패션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할리우드에 입문했으며 ‘토탈 리콜’(1990)에서 극 중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내 역을 맡았다.

그는 1992년 에로틱 스릴러 영화 ‘원초적 본능’에서 미모의 연쇄 살인범 ‘캐서린 트러멜’ 역을 맡아 세계적인 섹시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 영화 ‘카지노’(1995)에도 출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샤론스톤은 IQ 154로 멘사클럽 회원이기도 하다. 영국에서 창설된 멘사는 지적 능력 상위 2% 이내의 사람들이 가입하는 국제단체로 100여 개국 11만 명 회원이 속해 있다.

한편 샤론스톤의 대변인 측은 세간에 떠도는 건강이상설에 대해 터무니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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