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현빈·강소라 결별 맞다"(공식입장)

  • 등록 2017-12-08 오후 1:58:26

    수정 2017-12-08 오후 1:59:32

현빈, 강소라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현빈과 강소라가 최근 결별했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이 사실이며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한다”며 “ 앞으로도 배우 현빈과 강소라 두 사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연인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1년간 열애의 마쳤다. 현빈은 현재 ‘창궐’ 촬영에 한창이며 강소라는 최근 드라마 ‘변혁의 사랑’ 촬영을 종료했다.

다음은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앞서 보도 된 현빈, 강소라 결별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 드립니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이 사실이며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배우 현빈과 강소라 두 사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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