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우 채수빈, 우월한 아우라 뽐내

  • 등록 2019-05-16 오전 9:56:16

    수정 2019-05-16 오전 9:56:16

(사진=나일론)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배우 채수빈이 패션 화보를 통해 우월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매거진 ‘나일론’ 6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채수빈은 이번 화보를 통해 이전 활동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커버 사진에서 채수빈은 리본 장식의 의상과 베레모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흑백 사진에서도 돋보이는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외모를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 채수빈은 모던한 의상에 투명한 뿔테 안경을 매치하거나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채수빈은 이번 화보에서 시크한 표정과 절제된 눈빛으로 매 컷 세련미를 더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채수빈은 최근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대해 “관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것이 연극이 주는 가장 큰 에너지다”라며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채수빈은 ‘앙리할아버지와 나’의 지방투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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