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가 서두원, 복합 종합격투체육관 CEO로 변신

  • 등록 2013-11-15 오후 4:37:37

    수정 2013-11-15 오후 4:37:37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감성파이터’ 서두원이 종합격투체육관의 CEO로 변신했다.

주식회사 로드 아래 이벤트 사업인 로드FC를 중심으로 매니지먼트사, 공식 쇼핑몰, 공식 체육관으로 사업 방향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로드FC 오피셜 1호점은 ‘로드FC 오피셜 서두원짐’ 이란 명칭을 가지고 서두원이 직접 운영하게 됐다.

기존 체육관에서 일반인들이 회원가입 후 재미가 없으면 체육관을 나오지 않는 것을 고려해 복합적으로 접하지 못한 킥복싱, 주짓수 등의 프로그램과 크로스핏, 컨디셔닝, 요가 등의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기존에 있는 다른 체육관들보다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좀 더 많은 운동효과와 재미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국내 정상급 선수들로 구성된 코치진은 이미 운영프로그램 교육에 들어갔다.

서두원은 “선수생활을 하면서 많은 체육관 또는 대형 휘트니스 센터에 경험이 많다. 회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로드FC 오피셜짐은 국내 종합격투기 선수들에게 생존이 아닌 공존의 장소로 만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로드FC 오피셜 2호점은 개그맨 이승윤이 운영하게 될‘로드FC 오피셜 이승윤 짐’으로 론칭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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