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로빈 "친형들한테 펀치백처럼 맞고 자랐다"

  • 등록 2014-11-24 오후 1:32:05

    수정 2014-11-24 오후 1:32:05

‘비정상회담’ 로빈. JTBC ‘비정상회담’에서 프랑스 대표로 출연 중인 로빈이 친형과의 추억을 공개했다.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JTBC ‘비정상회담’에서 프랑스 대표로 출연 중인 로빈이 친형과의 추억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형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캐나다 대표 기욤은 “텔레비전을 보고 있던 형에게 레슬링 기술로 장난을 많이 걸었다”고 회상하자 로빈도 “공감된다”고 말했다.

로빈은 “형이 두 명 있다. 형들이 편먹고 나를 펀치백처럼 때렸다. 레슬링을 보고 실험도 하고, 암바(팔 관절 공격)도 많이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로빈은 “나도 형들을 이기고 싶어서 같이 싸우곤 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때가 행복했고 이제는 추억이 됐다”며 회상해 출연진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기욤은 “우리는 싸우더라도 얼굴은 절대 때리지 않았다”고 답하자, 남자 형제를 둔 G11 멤버들은 크게 동요했다는 후문.

한편 김범수가 게스트로 함께 한 ‘형제’에 대한 토론은 오는 11월 24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방송된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백진희,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포토] 백진희, 늘씬 각선미 과시 '성숙미'
☞ [포토] 백진희, 청초한 매력의 그녀
☞ 백진희, 흑백 화보 '고혹적인 옆태'
☞ 'K팝스타4' 나하은, 6살 댄스 신동 "재능이 아니라 기적"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칸의 여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