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 총리 “코로나19 확진자 7일 격리 의무 유지”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주재
  • 등록 2022-06-17 오전 8:30:44

    수정 2022-06-17 오전 8:30:44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해 “정부는 현재의 7일 격리의무를 유지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4주 단위로 상황을 재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14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부서울청사와 영상으로 연결해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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