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美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 부문 후보

  • 등록 2023-12-06 오후 5:16:49

    수정 2023-12-06 오후 5:16:49

‘무빙’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이 제29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Critics Choice Awards)에서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미국 방송영화비평가협회(BFCA)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최고의 영화와 시리즈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개최되는 시상식이다. ‘무빙’은 이번 후보 선정을 통해 뛰어난 작품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앞서 ‘무빙’은 2023 아시아콘텐츠어워즈&글로벌OTT어워즈에서 베스트 크리에이티브상, 작가상(강풀), 남자 주연 배우상(류승룡), 남녀 신인상(이정하, 고윤정), 베스트디지털 VFX 작품상 수상, 제5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시리즈 작품상과 시리즈 여우상(한효주)을 수상한 바 있다. ‘무빙’이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지난 수상작 ‘오징어 게임’, ‘파친코’에 이어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 해외 매체 포브스(Forbes)는 “호소력 짙은 감정적 서사를 지닌 이야기. 탄탄한 스토리가 계속해서 흥미를 자극한다”고 극찬했다. 버라이어티(Variety)는 “‘오징어 게임’에 이어 아시아에서 탄생한 히트작”이라고 호평했다.

‘무빙’은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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