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진, 누드 이어 `비키니+용문신` 사진 공개

  • 등록 2010-09-28 오후 3:30:26

    수정 2010-09-28 오후 3:36:11

▲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이데일리 SPN 연예팀] 작사가 최희진이 이번에는 비키니 사진과 함께 등 문신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희진은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들을 게재했다.

특히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에는 등 전체를 가득메운 문신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 문신은 인간과 용을 반반 섞어 놓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최희진은 비키니를 입고 있는 전신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분홍색 레이스가 달린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런 몸매인 줄 몰랐다", "몸매가 좋다"는 반응을 보였고 "자기가 조폭인줄 아나보다", "예쁘기보다는 혐오스럽다", "자극적인 사진들을 계속 올리는 이유가 뭐냐" 등의 반응을 보인 네티즌들도 있었다.

한편 최희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누드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으며 지난 27일에는 자신에게 악플을 단 악플러들을 상대로 형사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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