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뉴욕으로 돌아가"..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 불구속 입건

  • 등록 2014-09-23 오후 2:04:05

    수정 2014-09-23 오후 6:31:23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과 연인관계였던 김준형(35)씨가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씨는 지난 21일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다가 술에 취해 A씨와 몸싸움을 한 혐의를 받았다.

현장에는 효연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가 지난 3월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눈을 맞았다며 효연을 경찰에 신고하며 둘의 관계가 알려졌다.

당시 효연은 무혐의 처분됐으며 소속사에선 이들의 관계에 대해 “교제 사실을 맞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스물두살 교통사고를 당해 대동맥박리증 심장과 뼈가 일곱 조각 난 다리로 50여 개국을 순례한 이야기를 2012년 책 ‘칠전팔기 내 인생’으로 펴내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미국 매세추세츠대학교 암허스트캠퍼스에서 생화학,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미디어서비스그룹에서 근무한 뒤 브랜드 마케팅 회사 SA(Seoulcialite Agency)의 대표로 자리매김 했다.

김씨는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일(biz)을 위해 뉴욕으로 돌아간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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