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툰’ 저작권보호센터 인증 클린사이트 선정

웹툰 창작자 권리 보호 및 합법적인 콘텐츠 유통 모범
클린사이트 선정으로 홍보, 캠페인, 저작권 교육 혜택
  • 등록 2015-12-23 오전 7:00:00

    수정 2015-12-23 오전 7:00:00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투믹스의 프리미엄 웹툰 플랫폼 서비스인 ‘짬툰’이 저작권보호센터가 인증한 클린사이트에 선정됐다.

클린사이트란 온라인상 합법 콘텐츠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 아래 저작권보호센터가 선정한 합법적인 콘텐츠 유통 사이트다. ‘짬툰’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가 구성한 ‘심사평가위원’ 구성원들의 심사 및 판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클린사이트로 지정됐다.

‘짬툰’은 투믹스가 올해 4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유료 웹툰 플랫폼이다. 웹툰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면서 합법적이고 안전한 웹툰 콘텐츠를 고객들에게 유통했다는 점을 인정 받았다.

한편 ‘짬툰’은 클린사이트로 선정됨에 따라 저작권보호센터에서 자체적으로 홍보하는 지하철, 라디오, 방송 등의 프로그램과 캠페인, 콘서트 홍보, 저작권 교육, 콘퍼런스 및 세미나 등의 혜택을 얻게 됐다. 또한 부천 만화페스티벌 등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행사 참여시 참가비 및 부스 등을 지원 받게 된다.

김성인 대표는 “미래를 선도하는 문화 콘텐츠로서 인정 받고 있는 웹툰을 유통하는 기업으로서 이번 클린사이트 선정은 의미가 깊다”라며 “작가와 독자를 잇는 연결고리로서의 책임을 다해 창작물의 권리를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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