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성형의혹에 "안병증 완치+사진 과도하게 잘 나온 것"

  • 등록 2019-02-13 오후 2:13:44

    수정 2019-02-13 오후 2:13:44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최근 나온 성형 의혹에 대해 “안병증이 완치돼 예전 눈을 되찾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서유리는 13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오래 앓아왔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불과 얼마 전에 완치했다”고 썼다.

이어 “예전의 눈을 찾은 기쁨에 잘 나온 사진을 여럿 올렸는데 사진이 과도하게(?) 잘 나오는 바람에 많은 분들께 성형의혹을 드린 게 아닌가 생각된다”며 “갤 노트 카메라 짱”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서유리는 “결론은 성형 안 했고 예전의 눈을 되찾았고, 저는 여전한 셀기꾼이며, 다이어트는 계속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응원 부탁한다. 좋은 소식으로 만나길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성우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서유리는 전날(12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그의 근황 모습에 관심이 쏠리면서 누리꾼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서유리는 지난 2016년 그레이브스병(갑상선 기능 항진증) 투병 중이라고 밝혔고, 작년 3월 완치 소식을 전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